버스 눈길에 미끌어진 사고 권고사직 눈 길에 버스운전하다 미끌어져 수리비용이 2천

버스 눈길에 미끌어진 사고 권고사직

눈 길에 버스운전하다 미끌어져 수리비용이 2천만원 나왔는데회사는 실업급여 주고 권고 사직으로 몰아 가네요..회사를 상대로 싸우자니 눈총이 따갑고 직장을 그만 두자니같은 지역 동종 업계에 소문 나면 입사에 못들어 가고..난 감하네요 ㅠㅠ어떻해 하면 좋나요

안녕하세요. 노무사입니다.

만일 근로자 과실로인한 사고에 대한 배상책임을 묻지 않겠다는 조건의 권고사직이라면 근로자님에게 유리할 수 있습니다.

보통 이런경우 부당해고로 이어져 다툴 경우 회사측에서는 역으로 손해배상청구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그 배상액이 수리비 전액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적지만 그 시간까지 근로자분들이 받는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손해배상없이 실업급여를 받는 권고사직 정도라면, 부당해고로 이어져서 3~4개월 싸워서 이겼을 경우의 보상과 크게 다를 바 없습니다. 물론 부당해고로 인정받으면 실업급여의 대상이 되지만 최소 3개월 가까이 진행되는 과정들이 적지않은 스트레스와 에너지를 낭비합니다.

회사의 현재 제안을 받아들이는 것도 지금은 억울하지만 장기적으로 볼때 좋은 선택일 수 있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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